판교세면대청소1 10년 된 세면대, 막힘과 녹슬음의 악순환을 끊다 안녕하세요! 화장실덕후입니다 지난주 경기도 광주에 준공 10년이 된 E 아파트 현장을 다녀왔습니다그중에서 우리가 매일 아침 세수를 하고 양치를 하는 공간인 세면대.하지만 어느 날부터 물이 천천히 내려가고, 손잡이(폽업) 부분에 거뭇거뭇한 녹이 보이기 시작한다면?그것은 배관이 여러분에게 보내는 SOS 신호입니다.오늘은 지어진 지 10년 된 한 아파트에서 걸려온 다급한 전화를 받고 출동한 현장 이야기를 들려드리려 합니다.현장 진단: 10년의 세월이 남긴 흔적들고객님 댁에 도착하자마자 마주한 세면대는 겉보기엔 멀쩡해 보였습니다.하지만 물을 틀어보니 이내 차오르기 시작하더군요.고객님께서는 "평소에 세정제도 부어보고 뚫어보려 노력했지만,이제는 아예 폽업(물마개)이 뻑뻑해서 움직이지도 않는다"며 고충을 토로하셨습니.. 2026. 4. 21. 이전 1 다음